2009년 12월 30일 수요일

South Park Avatar.


사우스파크 아바타를 한번 만들어봤습니다 ㅋㅋㅋ

 

요즘 한참 버닝중인 사우스파크.

13시즌달리는중~

한번 공홈에 들어가봤는데, 생각보다 재밌는게 많았습니다. 저렇게 아바타를 만드는 곳도 있고, 게임도 할수있고, 각종 지름신을 영접할 수 있는 MD샵까지......ㅠㅠ

2009년 12월 27일 일요일

싸이월드 프로필에 태그를 입력하는 꼼수.

싸이월드가 허세월드네 뭐네 이미 막장테크를 탈대로 탄 병맛사이트인것은 알지만,
그래도 현재 우리나라 SNS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사이트인것은 사실.

나름대로 블로그와 트위터로 분할을 시켜보려했지만, 싸이월드 사진첩만큼은 대체할것이 없어보인다.
블로그에 친구들 사진을 올릴 수도 없고... 일촌공개로 한정적인 사진공개정도는 아직까지는 미니홈피외에는 방법을 찾지 못했다.

나름대로 입맛에 맞게 싸이를 운영하려고 했는데... 이놈의 싸이월드가 그 방문자추적 뭐시긴가 나발인가하는 프로그램때문에 태그를 엄청나게 제한적으로 (주어진 이미지첨부 등등 요런거밖에 안됨) 지원하는바람에 기본적인 이미지에 링크를 건다거나 할수도 없어져버렸다. 어떻게든 프로필에다가 블로그와 트위터 링크를 걸어보려고 오늘 한참 삽질을 하다가 어떻게 꼼수(?)랄것도 없는 방법을 하나 찾아내서 포스팅해본다.



이게 전부다다. 글꼴효과(돈주고 이걸왜사냐), 글꼴, 크기, 기본적인 볼드 이탤릭 등등등. 거기다 그림링크에 줄긋기정도?

여기서는 티스토리의 글쓰기 시스템을 좀 이용했다. 텍스트큐브도 상관은 없겠지만 텍스트큐브보다 티스토리가 어째 더 다양하게 지원을 하는것 같다 -_ -;;;
티스토리의 글쓰기 창 모습. 나름 지원할건 다 지원하는데다가 HTML까지 지원한다. 이거하나면 됐지 뭐.

그럼 대충 티스토리로 글을 쓴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은, 혹시 사진을 올리고 싶으면 작성중인 웹에서 업로드하는것이 아닌 다른곳에서 업로드 한 파일을 img src 태그를 써서 불러와야 한다는점이다. 왜냐면 우리는 지금 이걸로 사진을 올릴것이 아니기때문에, 어디서나 사용할수 있는 사진파일이 필요한셈. 필자는 싸이 사진첩에다가 비공개로 올린 사진을 이용했다.

요런식으로.

그리고 늘 하던것처럼 (필자는 윈도우7을 이용중이므로, 윈7기준으로 설명한다.) '이미지 URL 복사'를 클릭한다. 아무튼 저 그림파일의 주소만 따면 된다. 그 주소를 그대로 써도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보기 안좋아서 주소창에 한번 붙여넣기를 했더니 % 요런게 다 없어져서 깔끔하게 되었다. 이거 해도 되는지 안해도되는지 귀찮아서 테스트는 안해봤으니 알아서 할것 -_ -;;; 암튼 그 주소를 img src 태그로 대충 붙여넣기 해서 사용하자.

이렇게 대충 만들자. 주의할점은 싸이는 블로그와 다르게 400픽셀이라는 거지같은 가로픽셀을 자랑하니까 (프로필에도 정확하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대충 사진첩이랑 비슷한거 같아서 대충 400이거니 추측했다. 뭐 굳이 정확한 픽셀을 찾아내시겠다면 말리지는 않겠으나 난 할줄모르니 패스 -_ -) 좀 알아서 얇게 만들자. 넷북 세로해상도가 거지같아서 한번에 다 캡쳐를 못햇는데 아래에 트위터도 하나 더 만들었다.

그상태에서 글 내용을 드래그해서 복사해다가 프로필 작성창에다가 붙여넣기를 하면된다. 가로해상도 판단미스로 다르게 나올수도 있으니 어느정도 다시 손질을 해준다. 그리고 작성을 완료하면~!


쨔잔~ 이렇게 완성!

아직 사진첩에도 되는지 확인은 안해봤는데 아마 되지않을까?

다이어리에는 확인해봤는데 글씨체가 꺠지는 경우를 발견하긴했는데 일단 어느정도 쓰는데는 문제가 없어보인다.

왠지 큰 발견을 한것같아서 뿌듯해서 일일이 캡쳐해가면서 포스팅했는데 이미 보편적인 방법이면 어떡하지 -_ -;;









공연목록 ver 6.01


2005년
 2005년 8월 14일 세발까마귀 락페스티벌 2005.

2006년 
 2006년 4월 22일 KoRn 내한공연.
 2006년 8월 15일 METALLICA 내한공연 w tool.
 2006년 9월 17일 ROCKET FEST 2006.
 2006년 10월 21일 대한민국 라이브 뮤직페스티벌 2006 1일차.
 2006년 10월 22일 대한민국 라이브 뮤직페스티벌 2006 2일차.
 2006년 11월 25일 제 10회 BudRock Concert w powerman5000.
 2006년 12월 25일 Christmas in Nell's room Ⅳ.

2007년
 2007년 1월 6일 PIA 단독공연 THE NEW AXIS.
 2007년 1월 25일 HOOBASTANK 내한공연.
 2007년 2월 23일 DGBD : CyingNut,RockTigers,MoonShiners,Cockrasher.

2008년
 2008년 8월 14일 2008 ETPFEST 전야제.
 2008년 8월 15일 2008 ETPFEST w Marilyn Manson.
 2008년 8월 16일 2008 동두천 락 페스티벌.
 2008년 8월 22일 MAD SEASON FEST VOL.1
 2008년 9월 6일 2008 LET'S ROCK FESTIVAL.
 2008년 10월 3일 10th 쌈지싸운드페스티벌.
 2008년 10월 4일 대한민국 라이브 뮤직 페스티벌 2008.
 2008년 11월 29일 PIA EP 단독공연 - Magnetic youth.
 2008년 12월 7일 서태지 심포니 앙코르.
 
2009년
 2009년 1월 17일 the pillows 내한공연.
 2009년 1월 18일 Rollinghall 14th ANNIVERSARY RELEASE.
 2009년 2월 13일 이바디+소규모아카시아밴드 Friendly Valentine.
 2009년 2월 14일 한희정 Acoustic Breath 2차공연.
 2009년 3월 6일 Rainysun 부산공연.
 2009년 3월 20일 Yozoh 부산공연.
 2009년 3월 27일 Loro's 단독공연 (clubday).
 2009년 3월 27일 국카스텐 단독공연 (clubday).
 2009년 3월 28일 악숭8주년 기념공연 Rock n Roll Big Show.

 04/26/2009 Killswitch Engage in Richmond, VA.
 05/18/2009 The Prodigy in club 9:30, DC.
 05/21/2009 Coldplay in Nissan Pavillion VA.
 07/29/2009 Green Day in Washington DC w Kaiser Cheifs.
 07/30/2009 tool in Fairfax w Tweak Bird, VA.
 08/09/2009 Rockstar Mayhem Festival - Marilyn Manson,Slayer  VA.
 08/18/2009 Mushroomhead in club JAXX, VA.
 08/21/2009 Creed in Nissan Pavillion, VA.
 11/04/2009 Powerman5000 in club JAXX, VA.
 11/11/2009 Lamb of God in club 9:30, DC.

     

2010년
 2010년 03월 06일 GOGOSTAR 새 싱글 발매기념 콘서트.
 
  ~ wishlist (day/month/year) ~

 ?

더이상 KMP가 아닌 KMP.



얼마전 최근 자주 가는 커뮤니티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들었다.
몇년전부터 주 동영상 플레이어로 써오던 KMP가 판도라로 넘어갔다는것.
예전부터 업데이트가 좀 되지않아서 의아해하고는 있었지만, 이런일이 있었을줄이야.


위에 있는 final release 버전이 KMP원개발자분께서 마지막으로 개발하신 작품이라고 추측되는 파일이다.
조회수가 대충 짐작이 가능해보이기도.

저거 받아서 설치해봤는데, 설치화면 중간에 판도라TV가 나오는걸봐선 이미 손을 댄듯 싶다.
블로그에 'KMP 최종버전'등으로 검색해보면 원제작자분께서 만드신 마지막 버전을 쉽게 구할수 있다. 저 글에 링크를 걸어두었다.

오늘 시간을 좀 내서 판도라 인수관련 자료를 구글링해봤는데, 안타까울뿐...
도아님께서 포스팅하신 관련글을 읽어보면 상황을 알수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 읽어보시는게 좋을듯.

이제 KMP는 죽었다. 다들 원 개발자분의 마지막 버전(으로추측되는) 버전을 사용하시는걸 추천드린다. 업데이트는 절대로 하지 말길.

사사미, 아드레날렌 등 좋은 프로그램들이 하나둘 없어지니 안타깝다. 최근에 KMP 최신버전이 나왓길래 업데이트를 했었는데, 이 글을 포스팅하기 직전에 지우고 지난버전으로 다시 설치했다. 이자리를 빌어 KMP라는 멋진 프로그램을 개발해주신, 그리고 프리웨어로 배포해주신 멋진 강용희님께 감사드린다.


2009년 12월 25일 금요일

2009년 12월 22일 화요일

개새끼 시리즈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지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년 12월 21일 월요일

20091221, 다시 텍스트큐브로!!



텍스트큐브로 이사 2차시도.

휴.. 언제쯤 마음에 드는 스킨을 이리로 옮길만큼 실력이 쌓일까?

노력은 안하고있지만.

어쨋거나 티스토리, 이곳으로부터 이사했습니다.

2009년 12월 20일 일요일

미니홈피질을 하다가 갑자기 든 생각.


 싸이를 하다가.

 메뉴를 보다가 갑자기 든 생각. 저거 한글하고 영어는 대체 뭣하러 나눠놓은거냐?
 반절이 영어네...  우리나라는 너무 자국어에 대한 자부심이 없는게 아닐까?
남의 나라에서 한글의 우수성을 말하면 뭐하나?
정작 우리나라사람들의 인식이 이모양인데...

2009년 12월 16일 수요일

학과별_듣기_싫은_말.txt

법학과 : 내가 사시를 언제 보던 말던! 

역사학과 : 사극 볼 때 다음 내용 물어보지 좀 마.

컴퓨터공학과 : 컴퓨터 고장나면 수리기사를 불러 좀!!!!!

호텔경영학과 : 우리집도 호텔인 줄 아니?

무용학과 : (남자) 우리는 무용하면 안 되냐?

실용음악과 : 분위기 띄운다고 노래 시키지 마라.

사진학과 : 이번에는 너네 할아버지 칠순잔치냐? (or 제발 단체 사진에서 찍히고 싶다.)

경영학과 : 나 장사 안할 거거덩? 

심리학과 : 애인 얘기 좀 그만해 .

국악과 : 우리는 노래방 가서 판소리 할 줄 알았냐?

수학과 : 간단한 곱셈정도는 니가 좀 해.

기계공학과 : 우리도 여자 있거덩? 

토목건축학과 : 나 삽질은 안한다니까!! 

영문학과 : 내가 무슨 YBM 영단어장이니? 

연극영화과 : 나 걔(연예인) 몰라 그리고 극장 가서 물어보지 좀 마.

치대 : 연예인 이빨 교정한 거 가지고 왜 나한테 확인을 받냐? 

한의대 : 내가 허준이냐? 

의대 : 수능점수 좀 그만 물어봐.

경호학과 : 안 때리니까 눈 좀 깔지마.

태권도학과 : 이모 발차기 좀 시키지마세요.

체육학과 : 우리도 이론수업 한다니까? 

건축디자인과 : 아파트 볼 때 마다 뭐냐고 묻지 좀 마.

자동차디자인과 : 나 차 없는거 놀리냐.

제품디자인과 : 핸드폰 옛날 거라고 구박 좀 하지 마.

의류디자인과 : 왜 나보러 옷을 만들어 달래. 

애니메이션과 : 야 나 오타쿠 아니거덩? 

회화과 : 제발 부탁인데 초상화 좀 그려달라고 하지마. 

간호학과 : 나 의사아니야 나보고 자기아픈데를 속속들이말해주지말라고! 나 니가 무슨병인지 몰라.

실내인테리어학과 : 우리 집 와서 실망 좀 하지마.

시각디자인과 : 포토샵 좀 그만 물어봐라.

동양화과 : 나는 베바 보면 안되냐? 

서예학과 : 나 글씨 못 쓰니까 대필 좀 시키지마.

중국어과 : 왜 나랑 밥먹을 때 짱개 안시키는데? 

일본어과 : 야동 보고 나서 해석 좀 시키지마.

성악과 : 우리는 노래방에서 가곡 안부르거덩? 

작곡과 : 내가 강마에냐? 

행정학과 : 공무원 시험 볼 거니까 걱정마.

비서과 : 니 커피는 니가 타라.
  
조리학과 : 라면 끓이라고 좀 시키지마. 

관광학과 : 내가 거길 가봐야 알지.

불교학과 : 나도 고기먹고 싶어.

종교학과 : 나 사이비 아니라고.

ROTC : 아 놔..가방 좀 열어보지 말라고...

한문어학과 : 니 이름 한자를 왜 나한테 물어보냐?

북한학과 : 나도 공산당이 싫어요.

철학과 : 남이사 뭘 해쳐먹고 살던! 

통계학과 : 당첨번호를 알면 내가 여기서 이러구 있겠니? 

유아교육과 : 니 동생 그만 맡겨라.

기타 학과 : 우리 과가 뭐하는 데냐고 그만 물어봐....







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OTCㅋㅋㅋㅋㅋㅋㅋ


2009년 12월 13일 일요일

구글탈퇴방법.

구글 탈퇴하는 방법을 찾아볼라고 했는데 도통 찾을수가 없더라 -_ -;;;

먼저, 구글 로그인을 한 상태에서 아래의 링크를 클릭.






대충 따로 설명은 필요 없을 것 같다.



전부 다 입력해 주고, 아래 계정삭제버튼을 누르면 끝~




.....구글은 탈퇴조차 구글링을 해야하다니;;

구글웨이브에서 유용하게 쓰일 단축키들.

구글웨이브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단축키를 잘 정리해놓으신 분의 블로그를 찾았다.

http://mahabanya.com/642/

나도 유용하게 쓸 수 있을것 같아서 저장해둠.

2009년 12월 7일 월요일

라이토의_수영교실.jpg


이럴수가 하낫!둘!셋!!!! 여기서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1111, Lamb of God ( 2009 Wrath Tour) !!!!!!!!!!!1

휴... 이번 공연후기는 좀 슬프다 ㅠㅠ

어쨋든... 이번에도 DC의 club 9:30에서 했다. 지하철을 타고 가긴 했는데 생각보다 늦게 출발해서 펜스를 잡을만한 안정권 줄은 서질 못했음. 그래도 나름 앞쪽에 서있는데 비가 너무많아와서..... 아무튼 줄서있는데 얼어죽는줄 알았다. 앞에 있던 애는 반팔만 입고 비맞고있는데 진짜 안쓰럽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새로산 방수자켓이 효과를 발휘하는 순간!!!!!!!!

갑자기 옆에서 어떤 양키아저씨 하나가 어슬렁ㅋ 헐킹 누구 ㅋ 몰라 ㅋ 이러는 사이에 사람들이 몇명 사진을 찍기 시작 ㅋ 난 오프닝밴드인가? 하고 계속 줄서있었는데 이분은 램옵갓 공연떄 기타메고 내앞에 서계시더라.... 헐킹........ 절호의찬스를 놓치다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전에 집에서 공연 타임테이블이 대충 나왔길래 봤는데... 10시 30분부터 램옵갓 시작.
근데 지하철은 11시에는 타야 집에 가고...

이런젠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공연장 들어갔더니 간발의 차로 펜스를 못잡았다 ㅋㅋㅋ
틈새가 좀 있길래 그 뒤에 바로 서있어서 눈치보다가 바로 펜스를 잡을라고 했는데
옆에있떤 흙인분이 "야 걍 잡고싶음 잡아 ㅋㅋ" 라고 해서
오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쫌 쪽팔려서 쿨한척 안잡고있다가 공연시작하고 잡앗음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오프닝밴드부터!

Darkest Hour





보컬포스가 쩌는 밴드였다.. 뭔가 리듬감이 살아있는 메탈밴드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밴드들이 짜고치는듯한 헤드뱅잉할떄 좀 웃겻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침을 왜케 뱉어대 -_ -;;



Periphery


ㄷㄷㄷ 
이분들도 포스가 좀 쩔었다 저 아프로 보컬분 역량 쩔던데 ㄷㄷ
3기타에다가 저 앞에 있는 기타분이 8현기타를 쓰던데 ㄷㄷㄷ 처음봣음 8현기타 ㄷㄷㄷ

이분들때 뒤에잇던 분이
"너 쟤네들 팬임?"
이래서
"ㄴㄴ"
라고 했더니
"그럼 나랑 자리좀 바꿔줘 ㅋ 나 쟤네들떔에 온거야 ㅋ 끝나면 다시 바꿔줄게 ㅋ"
"ㅇㅇ"

......


암튼 그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his or the Apocalypse


헐뭐야 할정도로 빡시고 괜찮은 메탈밴드였다 ㅋㅋ 
첨엔 램옵갓이 벌써나왓나? 싶을정도였음 ㅋㅋㅋ

근데 물론 할말은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램옵갓을 보러왓으니 ㅋ
...





ㅋㅋ드디어!!!
Lamb of God


공연시작전, 무대세팅시간에 스텝들이 램옵갓 셋팅을 하고있을때쯤.
셋리스트를 여기저기 붙이길래 줌을 쫙 떙겨서 찍은 사진이다 ㅋㅋ 
이거 찍고나니까 옆에있던 양키여자애가 너 천재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떻게 그딴 생각을 할수잇냐고 나한테 계칭찬ㅋㅋㅋㅋ
ㅋㅋㅋ그러면서 내 디카가 옆으로 옆으로 전달되기 시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그 여자애가 야 미안해 ㅋㅋㅋ 나때문에 애들이 니 카메라 자꾸 돌려보게 되서 라고 급사과햇지만 이뻐서 봐줌ㅋㅋㅋ
곧이어 뒤에잇던 양키남자애하나도 난 니가 무슨 쓸데없는걸 찍는 개짓을 하고잇는줄 알앗는데 알고보니 이거엿군 임마 라고 해서 또 난 우쭐우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쨔식아 이게 바로 반도의 스킬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내 핸드폰이 사라진걸 발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절한 양키애들이 막 찾아주기 시작하고 어떤애는 자기 폰 빌려줘서 야 전화해보라고 해서 전화해보니까 내 주머니 뒤로 밀려나잇어서 헐킹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Fucking sorry"를 연발ㅋㅋㅋㅋㅋㅋㅋ근데애들아고마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뒤에있던 애들 ㄷㄷㄷㄷㄷㄷㄷㄷㄷ 슬램시작하니까 무서운애들 ㄷㄷㄷㄷㄷㄷㄷㄷ


램옵갓 등장!!!!!!!!!!!!
휴...
윌리가 이렇게 내눈앞에 있는데 그냥 지나치다니 -_ -;;


캬 드럼 멋잇다 +_+ㅋ


간지나는 랜디!!!!!!!!!!!! 라이브 진짜 쩔었음 ㄷㄷㄷ


진짜 전형적인 양키수염간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하악하악..............


진짜 스테이지를 여기저기 돌아댕기면서 정신없이 노래하드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앜ㅋㅋㅋㅋ


쩌는보컬 ㄷㄷㄷ


멀어서..........마크는ㅋㅋㅋㅋㅋ


드럼은 언제나 찍을수없ㅋ엉ㅋ


그나마 잘나온 마크샷.


헤드뱅잉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캬~ 멋잇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랜디가 밟고있는거 나중에 뭐 할거같긴 한데 그냥 나와버려서 뭐 볼수가 있었어야지....


조명 +_+


랜디!!!!!!!!


그러고보니 랜디만 엄청 찍었네 ㅋㅋㅋㅋㅋ


Virginia Richmond 출신이라서 중간에 여기서 몇시간만 가면 리치몬드야~ 이소리하느라고 
나의 나윱갓썸씽투다이포를 반밖에 못들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반 좀 넘게 듣고 눈물을 흘리면서 공연장을 뛰쳐나올떄의 기분이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그곡 들었으니 된거지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

휴... 진짜 중간에 나오는 기분이 이런거라는걸 확실히 실감한 공연이였다 ㅠㅠ
우리나라 한번 와주렴 ㅠㅠ 달려갈테니 ㅠㅠㅠ

2009년 12월 4일 금요일

라이토와_류크.jpg


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건 어떻게 이렇게 잘들 찾아내는거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년 11월 26일 목요일

티스토리 반자동 로그인 방법!



사용자 삽입 이미지

Q

Q는 관리자의 화면으로 이동을 합니다. 즉, 블로그에 로그인을 하게됩니다. 근데, 만약에 다른분의 블로그에서(티스토리 2차 도메인을 사용하는 모든분을 포함하여) Q를 누르게 되면 로그인 화면으로 이동하는데, 여기서 자신의 블로그가 아니더라도 로그인을 하게 되면 해당 블로그에 로그인을 하는게 아니라, 티스토리에 로그인 하기 때문에, 어디서든지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댓글을 쓰시면 됩니다... 

그럼 이름, 비밀번호, 블로그주소등을 생략할수 있습니다.



헐... 이건 엄청난 컬쳐쇼크다..

안그래도 굉장히 귀찮은 기능이라고 생각했었는데, 티스토리에서 다른 블로그에서 리플을 달때

항상 로그인을 해줘야하는 귀차니즘이 있었는데

Q버튼 한방에 해결되다니...


다만 단점은 Q 를 누르면 이게 그 블로그의 최초 모양으로 가는듯 하다. 

뭐... 뒤로가기 한방이면 해결되는 문제기도 하고.. 로그인하는거보다 덜귀찮잖아?


이건... 진정한 컬쳐쇼크 ㅎㄷㄷㄷ

20091125, 티스토리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티스토리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뭘 잘났다고 배포하는건지는 모르겠고, 누가 또 이걸 달라고 하실지는 모르겠지만,
놔둬봐야 쓸모가 없으니 일단 몇장 배포해봅니다.

비밀이든 공개든, 리플로 블로그를 하고싶은 이유나 앞으로의 방향을 간단하게 적어주세요.
메일주소도 잊지 마시구요. 오랫동안 쓰시지 않아서 스팸메일등으로 분류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주세요.

첫 배포이므로, 5장만 배포해보겠습니다. 아래의 조건정도는 충족시켜주셨으면 합니다.

초대장을 받으시고 블로그를 정상운영(몇개정도의 글 포스팅)까지 한달정도 안으로 끝마쳐주세요.
그리고 글이 계속해서 생성되지 않고 정지되어있지 않게 지속적인 관리 부탁드립니다.

어려운 부탁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위 내용이 지켜지지않을경우에는 초대장을 도로 수거해 갈 수 있으니
꼭 티스토리에서 블로깅을 시작하시려는 분들만 신청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이렇게 하는거 맞나?!





마감되었습니다.

mercelf@paran.com
dnswl1391@naver.com
kys-_-a@hanmail.net
sangolmam@yahoo.co.kr
brown5@naver..com

이렇게 다섯분들께 1차적으로 보내드렸습니다.
좋은 블로그 만드시고, 열심히 활동해주시길 바랍니다 =)

2009년 11월 25일 수요일

본문내용을 맑은고딕체로 바꿔주기

// body { font-family:'Malgun Gothic' !important; }

style.css 에 윗 줄을 넣어주면 기본적으로 바뀌긴 함.

근데 style.css에서 font검색해서 그 뒤에 있는 Dotum이나 뭐 그런 단어들 앞에

'Malgun Gothic'을 추가해주면 된다.


그럼 작성할때는 따로 굴림 뭐 이딴거를 하더라고 글꼴이 다 맑은고딕으로 통일되어나옴.

 

싸이월드 포토스토리 만들때 참고자료




























저렇게 위에 파일을 대충 잘라서 다시는 바꿀 필요가 없는 (귀찮으니까-_-) 포토스토리 파일을 만들었다.
아래는 대충 픽셀크기. 만들때 참고하시길.


1. 포토스토리 2단형
 픽셀단위로 가로, 세로 전체 사진 395 * 110
 왼쪽 프레임에 들어갈 사진 124 * 110
 오른쪽 프레임 271 * 110

2. 3단의 왼쪽 폼
 가로, 세로 전체 사진  390 * 126
 첫째 프레임 196 * 126
 나머지 두개 97 * 126 씩

3. 3단의 오른쪽 폼
 가로, 세로 전체 사진규격 390 * 110
 가운데 프레임 196 * 110
 나머지 2개 97 * 110 씩

4. 3단 수직형은
 가로, 세로 전체 규격 395 * 127
 왼쪽 큰 프레임 238 * 127
 오른쪽 작은 프레임 각각 157 * 61 씩





사실 내가 참고할라고 -_ -;

20091125, twitter 계정 생성! + Google Wave




트위터 계정을 만들었다. 어떻게 하는진 잘 모르겠지만 일단 구글이 하는건 하고보는거임!!!!!!!!!!!

Google Wave preview 메일이 왔다. 구루님 블로그에서 보고 재미있을거 같아서
메일주소를 걸어놨더니 구글 웨이브 프리뷰를 하라고 메일이 온듯.
어떤 방식으로 서비스가 될지 궁금하다.
하나하나 특화된 서비스로 나누는걸 좋아하지만, 구글은 언제나 참 재미있는 거리를 만들어주는듯!!


근데 미투데이는 어쩌지?!

내가_바로_상산의_빵자룡이다.jpg



이거슨 레알 빵셔틀의 삼국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