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30일 토요일

싸이월드/네이트 도토리 도용 해킹 피해사건.


 갑자기 도토리가 7.2개?밖에 없길래 놀라서 확인해봤더니 이런 문제가 이번달에 많이 발생한 모양입니다. 정말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당하는걸로 보이네요. 네이트/싸이월드 쪽에서는 회원들의 비밀번호 관리 소홀로 책임을 전가하는 별 병X같은 논리를 펴고있습니다. 어처구나가 없어서. 개인적으로 고객센터를 통해서 신고하신분들중에 간혹 도토리를 돌려받은 분이 있는듯 하나 근본적인 문제해결은 되지않습니다. 뭐 사실 얼마 되지도 않습니다. 도토리 도용에 쓰인 아이디에 아직 도토리가 남아있을 경우에만 가능하다는데, 그 가능성이 얼마나 되겠나요. 그리고 도둑놈이 집에 들어와서 몽땅 쓸어갔는데 돈을 돌려준다고 무죄가 되지는 않지요.

 대충 원리는 이런듯 합니다. 서버를 해킹해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빼와서, 그 빼온 아이디끼리 도토리를 세탁합니다. 출처를 알 수 없도록요. 그리고 그걸 자신들의 아이디(혹은 다른것, 뭐 잘 모르겠죠)로 SMS등을 사서 스팸문자를 보내는 걸로 보입니다. 그런데 고객센터에서는 비밀번호 관리를 잘하라고 한다니요. 그럼 이렇게 수많은 사람들이 한번에 당한답니까? 1월 중순부터 지금까지 보통 당하는걸로 보입니다. 조치를 취했다고 하나, 비밀번호를 바꿔도 다시 해킹당한 사람이 있는걸로 봐서는 역시 서버쪽을 해킹한걸로 보이네요.

 다음 아고라청원네이트 피해자들 모임 카페가 있습니다. 당하신분이든, 도움을 주고싶으신 분이든 아고라청원에 청원해주시고, 카페에서 고소를 준비중이니 조금만 시간을 내서 해주신다면 빌어먹을 SK에게 한방 먹일 수 있는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높아집니다. 정말 욕나오네요, 우리나라 대기업이라는 놈들이 저모양이니..

간편한 사진 작업 툴, PhotoScape(포토스케이프).


 괜찮은 사진 보정 무료 프로그램입니다. 사용법도 쉽고, 일단 가벼워서 좋네요. 이곳에 들어가시면 간단한 사용법과 다운로드 페이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웹에서 간단하게 여러장의 사진을 한파일로 모으는 유용한 사이트.


 싸이나 블로그에 사진을 올릴때, 가끔 여러장의 사진을 하나로 모아서 올리고 싶을 떄가 있습니다. 콜라쥬 기능말고, 그냥 길게 주욱 붙이는 기능은 싸이에 없지요. 이걸 웹상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사이트를 찾아서 소개합니다. 이곳을 클릭하면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나름 간편하고,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장점이네요. 다만 개인적으로 내 사진을 다른 서버에서 먼저 거쳐간다는 점이 불편해서 저는 다른 프로그램을사용하고있습니다. 물론 이곳에서 작업하신 파일들은 곧바로 삭제하실 수 있고, 30분에 한번씩 모든 파일이 초기화 (된다고 써있네요)됩니다.

2010년 1월 28일 목요일

애플 신제품 발표 키노트 영상. (iPad)



애플 홈페이지에 있네요. 이곳을 누르시면 스트리밍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애플의 태블릿은 iPad !!!


 애플에서 한건 해주시는군요. 키노트 중계를 라이브로 받아서 봤는데 보는내내 지름신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일단 이번에는 iWork 신버전과 애플 태블릿인 iPad가 소개됐네요. 잔뜩 기대하고있던 맥북프로의 새로운 라인업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아이폰 OS 4.0버전도 이번엔 소개되지 않았네요.

 뭐 긴말할거없이, 미국 애플닷컴에 가시면 아이패드 페이지가 있습니다. 이쪽에서 보시면 됩니다.

 배터리 10시간 (!!!)
 3G와 Wi-Fi 두가지 버전으로 나옴. (3G에는 당연히 와이파이가 내장되어있습니다.)
 9.7인치 1024x768해상도 IPS 멀티터치 패널
 두께는 13mm가 조금 넘고, 무게는 대략 700그람정도.
 용량은 16,32,64G의 플래시메모리.

 가격은 와이파이버전이 용량에 따라 $499, $599, $699 이고 3G버전은 각 가격당 $130이 추가됩니다.

 500달러라니!!!!!!

 확실히 이번 아이패드의 포지션은 아이폰과 맥북의 사이입니다. 정말 적절하다고 밖에 생각이 안드네요. 가격부터 스펙까지 모든게 마음에 듭니다. 다만 여전히 플래시 미지원 (아이폰OS라서 그런가..)인 점은 아쉽네요. 우리나라 정발하면 대체 얼마일까.. 그리고 과연 3G버전이 들어오긴 할까 -_ -?
 
 

2010년 1월 27일 수요일

1월 27일, 하루남았다!!



 이제 내일이면(정확하게 미국날짜로, 그러고보니까 어디시간 기준인지 모르겠네) 오후 1시에 애플 신제품이 공개된다. 일단 가장 주목받고 있는 애플 태블릿, 이름이 아직 iSlate 일지 iPad 일지 잘 모르지만, 아무튼 스티브잡스가 가장 중요한일이라고 까지 하는이야기도 있는걸 보니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궁금. 그리고 아이폰 OS 4.0버전이 발표될 예정. 그리고 아마도 맥북프로 라인업이 새로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기대중. 다른건 다 제끼고 나의 첫 맥이 될 맥북프로의 신형 라인업이 많이 기대된다. 과연 프로세서는 그대로 코어2듀오를 유지할건지 아니면 드디어 i3와 i5를 탑재할지, 후자가 된다면 과연 그래픽 칩셋은 인텔 내장형으로 만들어 애플빠들의 욕을 드실지, 아니면 전 라인업에 새로운 그래픽 보드가?!?!?! 내일이 기다려지는구나~~~

구글 크롬 4.0버전 정식발표.


 Google Chrome 이 이제 4.0버전을 정식으로 지원합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다루었던 확장이나, 북마크 구글 동기화 등이 이제 개발자버전이 아니더라도 정식버전에서 지원합니다. 개발자버전으로 갈아타면서 크롬이 좀 불안정했던 모습 - 로딩이 걸리면서 응답없이 뜨는 - 등이 좀 자주 보였었는데 (사실 잘 모릅니다, 느낌상일지도?!) 이제는 좀더 안정적으로 확장등을 사용할 수 있겠네요! 업데이트는 수동으로 해줄 필요 없이 자동으로 되는모양입니다만 저는 그것도 모르고 새로 설치를 했네요. 아무튼 이제 정식버전에서도 확장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에 정식버전되면서 새로 업데이트하고 달라진건, 일단 저번의 오류(크롬의 오류인지 크롬드버드의 오류인지는 모르겠지만)였던 Chromed Bird의 탭 표시되는걸 수정해도 활성화가 안되는 문제가 고쳐졌네요.

2010년 1월 20일 수요일

그린데이 내한 키스사건?


 이 얼마나 한사람 잡아 조지기 쉬운 세상인가? 그린데이가 드디어 20여년만에 한국을 방문 해서 최고의 공연을 마치고 갔다. 필자는 한국에 없어서 가지 못했지만, 작년 7월 29일 DC에서 했던 그린데이 공연을 갔었다. 아무튼, 우리나라 참 대단한 나라다. 이런식으로 대충 써서 휘갈기면 기사가 되는 세상이고, 그걸 아무런 여과없이 받아 들이는 대중도 멍청한거고. 무슨 만평도 나왔더라. 부모님들이 기사를 보면서 혀를 차고 있고, 뒤에 있던 여고생이 뜨끔하는...

 비단 그린데이 뿐만 아니라, 많은 밴드들이 무대로 관중을 올린다. 그런데 '무대로 난입한' 여학생은 또 뭔지, 이 학생도 Longview 노래 부를때 올려서 노래를 시킨걸로 알고있다. 그리고 끝날때 빌리조에게 다가가서 키스를 퍼부은 모양인데, 이게 그리도 달려 들어 까일 일인가? 유투브에 greenday kiss혹은 Billie joe 라고만 검색해도 나오는게 빌리조랑 키스 (심지어 남자랑도 하는데!!)하는 영상이다. 한국에서 키스한거? 그게 뭐 대수라고. 일종의 팬서비스 차원일 뿐이다. 그걸가지고 뭐 이렇게 까질못해서 달려드는지.

 물론 이런 점들을 다 알고있는 락 커뮤니티(디씨 락갤은 말고)에서는 옹호하는 분위기이나, 우리나라에서 락이 좀 비주류인가. 그러다보니 일반 네티즌들한테 징그럽게 까이고있는 K모님이 불쌍할 뿐. 부디 상처받지 말고 잘 넘기는 대범함을 가지시길 바란다.



 개인적으로 난 별로 좋네 나쁘네 하고싶지는 않다. 그냥 일어날 수 있는 해프닝에 불과했던걸 가지고 뭐 다들 못잡아먹어서 안달인지 이게 불만인거다. 나쁘게 보자면 뭐 짧게 끝내는거야 팬 입장에서 그럴 수도 있다지만 너무 오래 끌은 것 같기도 하고, 연주중에 방해가 될 수도 있는거다. 물론 나라도 (혹시 여자멤버 였다면-_ -) 무대 올라갔으면 흥분해서 그랬을지도. 해외에서는 스크린에 비추면 여자들 다들 웃통까고 난리도 아닌데 우리나라는 아직까진 이런 점에선 보수적인것 같다. 어쩌겠냐, 이게 다 성숙해져가는, 개방되어져가는 과정인걸.

2010년 1월 19일 화요일

Apple 신제품 발표회 공식 발표.


 뭐 사실상 다들 알고있는 날짜지만, 2010년 1월 27일 오전 10시로 신제품 발표회가 확정되었다는 소식이네요. 이날 아마 애플 태블릿 'iSlate'를 발표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가지 소망이있다면 제발 맥북프로좀 쌈빡하게 +_+

2010년 1월 16일 토요일

블로그의 새 글을 트위터로 연동해 알리기.

 트위터로 참 많은 것들을 할 수가 있네요. 요즘 많이들 하시는 트위터로, 텍스트큐브에서 열심히 작성한 새 글을 알리는 시스템을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텍스트큐브 뿐만아니라 RSS를 지원하는 모든 서비스를 트위터로 전송할 수 있습니다. 바로 짧은 주소로 등록시켜서요.

 이번에 사용할 서비스는 트위터피드 라는 서비스입니다. 링크를 따라 들어가보시면,



 아래에 Register Now를 클릭해서 간단하게 가입을 합니다.



 간단한 가입절차입니다. 메일주소와 비밀번호만 적으면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 오픈아이디 또한 가능하구요.

  그러면 바로 새로운 피드를 등록하는 창이 뜹니다. Feed Name은 원하는 이름으로, 저는 Textcube로 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블로그든 뭐든 RSS주소를 아래에 복사해 주시고, test rss feed 를 누릅니다. 설치형 블로그에서는 안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만, 그때는 피드버너 등을 이용해주시면 된다는군요. 이부분의 자세한 내용은 이곳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위에 Advanced Settings 를 누르시면, 트위터에 새 글을 알리는 주기라든지, 제목-내용 을 어떻게 표기할 것인가에 대한 자세한 부분을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짧은 주소를 표기하는 서비스도 고를 수 있네요. 따로 수정하지 않으셔도 지장은 없습니다.

 다 입력을 마치신 후에는 아래의 Continue to Step 2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제가 등록한 예시입니다.

 Feed parde OK라는 메시지 보이시죠? 이렇게 뜨면 성공한겁니다.

 그럼 위에 보이시는 것처럼 피드가 성공적으로 만들어졌다는 메시지가 나옵니다. 이제 트위터와 연동을 시켜보겠습니다.

 이 창에서 바로 저 파란 Authenticate Twitter 버튼을 누릅니다.

 항상 하던것처럼 Allow를 시켜주세요.

그러면 이렇게 트위터 계정이 표시가 됩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Create Service버튼을 클릭.

서비스가 성공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간단하죠?
 
 최종확인된 화면입니다.

 이제 트위터로 위에서 설정한 설정값대로 바로바로 블로그의 새 글이 알려지게 됩니다.


Textcube + Tistory + me2day + twitter

  재활용 로고를 붙인다는게 좀 잔인하지만.ㅋㅋ

 사실 별 필요는없지만... 그나마 만들어놓은게 아까웠떤 미투데이 계정과 티스토리 계정을 어떻게 써먹을 수 없을까 하다가.. 나름 구글보다 대중적인 자료 유입이 나은 다음의 힘을 조금 빌릴 수 있도록 하기위해 생각해봤습니다. 네! 저는 투데이에 목이 마르다능!! 후욱후욱!! 아무튼;

 현재 텍스트큐브는 미투데이로 글배달을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미투데이는 티스토리로 글배달을 지원해주고있구요. 그렇다면 텍큐에서 미투데이로 글배달을 시켜주고, 미투데이에서 티스토리로 글배달을 시켜주면 미투데이(네이버)와 티스토리(다음)의 모든 검색에 통할것이다..라는 생각으로 시작해봤습니다. 원래 텍큐자체도 일반 우리나라 포털사이트에서 검색이 되지만 자기네들 서비스만 최고위로 올리는 재수없는 네이버 때문에 이 방법을 생각해봤는데... 뭐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한번 해보고 검색어나 유입경로를 보면 대충 답이 나오겠지요.

 아직 포스팅한 글들이 얼마 없기때문에 아까부터 미투데이로 일일이 트랙백을 보내고 있습니다. 미투데이가 세시간에 50개 이상의 글을 쓸 수 없는 한계때문에, 지금 잠깐 쉬고있는데, 이대로 두어번만 더 하면 나름 지난 글들은 모두 보낼 수 있겠네요. 앞으로는 글 작성하고 바로바로 트랙백을 보내주면 되겠구요. 텍스트큐브에서 트랙백을 보내는 방법은 여기를 참고하세요.

 그리고 텍스트큐브의 글을 트위터로 올리기만 하면 됩니다. 그러니까 텍스트큐브에서 트위터와 미투데이로 바로 쏴주고, 미투데이는 티스토리로 글을 배달하는거지요. 텍스트큐브(혹은 모든 블로그)에서 트위터로 글을 배달하는 방법은 이 글에서 알아보겠습니다.

트위터에서 작성한 트윗을 미투데이로 보내는 방법.

 요즘 마이크로블로깅을 많이 대중화되었습니다. 아이폰 출시로 트위터가 더욱 많은 사람들이 사용을 하고있습니다. 그럼 트위터의 글을 미투데이로 옮겨볼까요?

 twi2me(트위트미?트위투미?)라는 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사용법도 간단하구요. 일단 들어가셔서,

 이곳에 아이디를 입력하시고 서비스 이용하기를 눌러줍니다. 나중에 해제하시고 싶으실때에는 그 아래의 메뉴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면 다른 서비스처럼 트위터에서 허락을 하시고 나면,


 저런 화면이 뜹니다. 수락합니다 버튼을 눌러주셔서 미투데이와 트위터를 연동시킵니다. 그러면 이런 메시지가 뜹니다.


 10분에 한번씩 미투데이로 간다는군요. 저는 미투데이를 티스토리로 연동시켜놔서 티스토리까지 자동으로 글배달이 되게 되는군요. 티스토리는 글이나 받아먹고 사는 처지로 변신 ㅠㅠ


 연동이 확인 된 모습입니다. 생각보다 간단하네요. 어차피 사용하지 않는 미투데이를 트위터랑 연동시켜놓으면 뭐가 좋을까요? 검색? 불쌍한 미투데이같으니라고..ㅠㅠ 그냥 신기해서 해봤습니다. 물론 미투데이와 트위터를 둘다 쓰시는 분들은 유용할 수도 있겠네요.

 개인적으로 이렇게 연동하는걸 그닥 추천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트위터에는 트위터끼리의 친구가 있고, 미투데이에는 미투데이끼리의 친구가 있는데, 서로 글들이 복잡하게 섞인다면 보기 좋지는 않겠지요. 비슷한 사례로 트위터의 글을 Facebook으로 연동을 시켜놓으면 페이스북이 너무나 많은 트윗들로 난잡해지는것이 있겠죠?

텍스트큐브에서 카테고리를 기본 펼침으로 설정하는 방법.


사실 이건 방법을 소개하고 자시고 할것도 아닌데 벌써 두번째 이 메뉴가 어디있는지 헷갈려서 구글링을 삼십분씩 했다가 (중요한건 하고나서도 결국 못찾고 블로그 설정 뒤지다가또 혼자발견 -_ -;) 발견한 나의 멍청함을 어떻게 좀 해보고자 올립니다. 트리구조의 카테고리를 펼치려면 '글 → 분류관리'에서 '분류 펼침 설정'을 펼쳐두기 로 설정하면 됩니다. 이번엔 좀 외우자... 매번 스킨 설정하고나서 구글링을 할 수는 없잖니.ㅠㅠ

2010년 1월 15일 금요일

PBTweet + Monkey Fly + Chromed Bird + Google Chrome !!

 요즘 트위터를 한참 하고 있어서 이것저것 프로그램도 찾아보고 있는데, 현재까지 나름 알아봐서 사용하고 있는 상태를 한번 정리해보는 차원에서 포스팅!

 현재 저는 구글 크롬 4.0 (개발자버전)에 PBTweet 확장과 Monkey Fly 확장, 그리고 Chromed Bird라는 확장을 설치해서 크롬으로 나름 트위터 어플을 만들어놓은 상태입니다. 나름 이것저것 부족한 부분을 3개가 잘 메워주고 있는데, 사실 리소스가 얼마나 먹는지는 모르겠으나 넷북에서도 나름대로 잘 돌아가는걸 보면 그닥 무리를 주지는 않는듯 합니다.

1. Google Chrome
 크롬 자체는 일단 트윗 어플은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크롬이라는 브라우저 위에서 모든 어플을 실행시켰기 때문에 일단 언급합니다. 제가 현재 주력(사실상100%)으로 사용하고 있는 브라우저입니다. 이번에 확장들을 실행시키려면 정식버전인 3.0이 아닌 개발자버전 4.0을 사용하셔야 합니다. 물론 정식버전에서도 확장을 사용할 수 있으나,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저는 귀찮은건 딱 질색이라 -_ - 그리고 신버전! 신버전이라함은 뭔가 로망...은 아니고 아무튼 핡핡. 아직까지 사용하는데 큰 지장은 없는걸 보니 정식이 아니더라도 별 문제는 없는듯 합니다. 크롬 개발자버전 설치는 이곳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아참, 저쪽 링크에서 아직 PBTweet은 설치하지 마세요!

2. PBTweet
 제가 처음으로 사용하였던 확장입니다. 웹에서 실행되는 방식이구요. 일단 써보시면 기본적인 트위터닷컴 웹에서 제공하는 기능에서 부족함을 느꼇던 부분을 많이 채워주더군요. 타임라인을 1분단위로 새로고침하는 기능이 굉장히 만족스러웠던 확장입니다. 그리고 트위터 하시다보면, 이 리플이 대체 무슨 내용의 리플이었나 하고 뒤적거리는 때가 있을겁니다. 그럴 필요없이 바로바로 시간의 역순으로 리플들을 묶음으로 보여줍니다. 이 두가지 기능이 피비트윗의 가장 강력한 장점이지요.

 거기에 Old school RT(지금은 트위터에서 기본적으로 retweet 버튼을 지원하지만 그것은 순전히 '리트윗'을 하는 거고, 자신의 생각을 덧붙일 수가 없지요. 예전에 이 기능을 지원해주기 전에 수동으로 리트윗을 했던 식으로 하는것을 말합니다. ..... . 맞죠??)을 버튼으로 따로 지원한다는점, via(아래에서 따로 설명하겠습니다.) 역시 버튼 하나로 지원한다는점, 그리고 twitpic 등을 이용하여 사진을 올리면 바로바로 옆에 작은 아이콘으로 표시를 해주고 마우스를 올리면 사진을 살짝 크게 보여주는 등 여러가지 편의기능이 잘 되어있는 확장입니다.

 일반적으로 오리지널 버전을 설치하게 되는데, PBTweet+ 버전이 따로 있는것 같습니다. 이 버전을 설치하셔야 다음에 설명할 몽키플라이와 충돌이 없습니다. 사실 충돌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그렇지만 리플을 묶음으로 보여줄 때, 그 말풍선이 탭을 두개이상 생성했을때는 옆부분을 침범하더라구요. 그리고 기능버튼(이라고 불러야하나요?)이 약간 다릅니다. 아무튼! 신버전이 좋은거고 새로운 기능이 좋은거지요! 정식버전이든 베타버전이든 솔직히 에러나면 이게 베타버전이라 그런가? 라는 생각보다 그냥 껐다가 켜지 않습니.....까? 나만그러나?

 어쨌거나 설치는 이곳에 들어가셔서, 설치방법: Userscript + Chrome 4 Or ChromePlus 이부분 아래의 파일을 받아서 설치하시기 바랍니다. 크롬 4.0이상 버전을 사용하고 있으시다면, 다운받은 파일이 자동적으로 확장으로 설치가 됩니다. 물론 크롬 3.0버전에서도 설치하는 방법은 있으나, 복잡해서 저는 해보진 않았습니다.ㅋㅋㅋ 그냥 크롬 4.0으로 업데이트~ 아..무책임한 포스팅...

 이자리를 빌어 오리지널 버전 개발자인 @t_trace(헉, 일본분이셨군요?)님과 개선판을 만들어주신 @trauma2u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3. Chromed Bird
 제가 두번째로 트위터 확장을 설치한게 바로 이 크롬드 버드입니다. 사실 이거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트위터를 하실 수 있지만, 역시 2%정도 부족한 기능때문에 피비트윗이나 몽키플라이를 설치하게 되는거지요. 한참 트위터에서 대화를 나누다보면 부족함과 답답함이 느껴지는 확장이지만 그래도 한참때가 아닌 조용할때 한두개씩 올라오는 트윗들을 살펴보기엔 부족함이 없는 충분한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설명(뭐 별로 자세하진 않습니다만 ㅋㅋㅋ)이나 설치방법은 이곳을 참고하세요.

 사실상 피비트윗과 몽키플라이가 있는데 크롬드 버드까지 써서 괜한 리소스 낭비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되지만, 일단 한참 트윗이 올라오는 때가 아닐때, 간단하게 사용하기로는 역시 크롬드 버드가 낫다고 생각됩니다. 다른 일도 하면서 트윗하기에는 역시 그 창을 띄우는것보다 확장을 따로 실행시키는게 편하니까요. 그리고 제 컴퓨터가 넷북이라 그런지 몰라도 피비트윗과 몽키플라이는 약간 시스템을 버벅대게 만들더군요. 그리고 글 작성을 할때는 크롬드 버드가 편하구요. 반응도 재깍재깍. 거기다 저는 크롬드버드에다가 다른것은 다 제외시키고 제가 구독하는 봇계정과 제 @SongOfApple계정으로 오는 내용 두개만 등록시켜놓고 씁니다. 이 두개만 알림을 받으면 되거든요. 그리고 여기서 바로바로 빠르게 리플라이를 달때는 이게 더 편한것 같습니다. 사실 피비트윗과 몽키플라이가 더 직관적이긴 하지만 제 컴퓨터에서는 느리네요 ㅠ

4. Monkey Fly
 마지막으로 설명할 확장은 몽키 플라이라는 확장입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피비트윗+몽키플라이 조합으로 트위터를 하고 계시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저도 오늘 , 아니 어제 처음 이야기를 들어서 설치해봤는데, 이정도면 더이상 특별한 기능이 필요하지 않을정도로 훌륭한 어플이 완성되네요.

 역시 제작자이신 @egoing님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그럼 이제 최종적으로 어떤 모습이 되는지 한번 보겠습니다.

이번에도 그림판 ㅋㅋㅋ

1. Home
 기본적인 타임라인이 보여지는 부분입니다. 초기에는 이 탭 하나만 보이게 됩니다.

2. +버튼
 이 버튼을 누르면 새 탭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저는 지금 저에게 오는 @SongOfApple 탭을 만들어 놓았는데요, 주로 제가 이렇게만 쓰지만 입맛에 맞게 리스트나, 즐겨찾기 등등 사용자화시킬 수 있습니다.

3. 새로고침버튼
 PBTweet의 1분 자동 새로고침 덕분에 어차피 새로고침이 자동으로 되지만(가장 최근 트윗을 기준으로 창이 아래로 스크롤 되더군요. 이기능 원츄!) 한참 트윗을 하시다보면 1분이 길다고 느낄때가 있지요? 그떄를 위한 수동 새로고침 버튼! 단축키는 "A"키 입니다.

4. ★버튼
 이 버튼을 누르면 오른쪽 사이드바에 있는 기능처럼 Home탭을 선택한 그룹에 맞게 보여집니다. 그니까 일반적인 사이드바에서 눌렀을 때의 타임라인 변화라고 보시면 됩니다.

5. KO / RT / via / DM / Reply / Reply All / Retweet 버튼
 KO : 현재 트윗을 한글로 번역해줍니다. 외국인들과 부담없이(사실없진...ㅋㅋ) 트윗하세요!


 RT : Old school RT입니다. 리트윗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앞에 바로 작성할 수 있는 형태로 본문이 미리 제공됩니다.

 via : via는 '~을 통하여' 뭐 대충 이런뜻인가봅니다. 현재 트윗을 짧은 주소로 묶어서 RT하게 됩니다. 긴 본문을 리트윗할때 유용하겠지요?

 DM : 현재 트윗을 작성한 사용자에게 DM, Direct Message를 보냅니다.

 Reply : 일반적인 답장을 작성합니다.

 Reply All : 트윗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답장을 합니다. 트윗안에 @로 시작되는 닉네임이 자동으로 본문에 삽입됩니다.

 Retweet : 기본적인 형태의 리트윗입니다. 본문을 수정없이 그대로 리트윗합니다.

6. 사진창
 사진에 보시는 것처럼 twitpic등 서비스를 이용할 때 (정확하게 지원하는 서비스는 공식사이트에서 확인하실수습니다.) 옆에 작은 아이콘으로 사진을 표시합니다. 마우스를 올리면 약간 크게 나오고, 클릭하면 해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7. 확장탭
 아까 말씀드린것처럼 + 버튼을 눌러서 추가한 탭입니다.

8. - 버튼
 확장탭을 닫거나, 바꾸거나, 기타 다른 메뉴들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9. PBTweet 설정메뉴
 피비트윗의 기본적인 설정을 바꾸는 곳입니다.

10. Monkey Fly 설정메뉴
 몽키플라이의 기본적인 설정을 바꾸는 곳입니다.

11. 사이드바 표시/감추기 버튼
 이 버튼을 누르면 사이드바가 숨겨집니다. 창을 더 만들면 사이드바를 숨겨서 자리를 확보할 수 있겠네요! 사이드바에 있는 기능의 대부분은 ★버튼에서 사용할 수 있으니 깔끔하게 숨겨놓고 사용하셔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다음은 글 작성할 때 새로 뜨는 창입니다.


1. 글 작성창
 글 작성하는 공간입니다.

2. 끄기버튼
 자꾸 쓸데없는거 설명드려서 죄송해요.ㅠㅠ

3. Photo버튼
 사진을 트윗 작성하면서 바로 올릴 수 있습니다. twitpic과 연동됩니다.

4. 주소 짧게 줄이는 버튼
 자동으로 긴 주소를 짧게 줄여주는 버튼입니다. 본문에 그냥 주소를 넣어주시면 이 버튼이 활성화가 됩니다. 그
럼 클릭해주시면 자동으로 짧게 변환됩니다.

5. 트윗하기 버튼
 다 작성하셨으면 트윗!

6. 읽었다고 표시하기 .... 공지?
 이부분에서 필요한건 아니지만, 어느정도 타임라인을 읽다가 대충 트윗을 더블클릭하면 그부분까지 읽었다고 표시가 됩니다. 트윗을 자세히 읽으시는 분들은 유용하게 쓰실 수 있을듯 하지만 저는 한번도 사용해본적이 없네요 -ㅁ- ㅋㅋ


 




 휴... 사실 이거 작성하다가 그대로 날려먹고 다시 두시간 걸쳐서 썼네요 ㅠㅠ 저도 트위터 초보라서 아는건 별로 없지만, 저같은 초보분들이 트위터를 조금 더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도록 도움이 되고자 해서 작성해보았습니다. 포토샵쓰는것도 귀찮고 (사실 몰라요 ㅋㅋ) 대충 발로 만들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고수분들이 혹시 보신다면 지적질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맞춤법은 맞나몰라 ㅠ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 트위터는 @SongOfApple입니다. 팔로팔로미~ 간단한 질문은 답해드릴수 있으나 혹시 답이 없으면 너무 어려운걸 물어보신게 아닌지 한번쯤 생각을 -_ - 아무튼 즐거운 트위터 하세요!!!

구글 크롬의 트위터 확장, Chormed Bird.

 트위터를 하시다보면 기본적으로 주어진 웹 환경에서는 많이 부족함을 느끼실겁니다. 그러면서 이것저것 서드파티 프로그램을 찾아보게 되지요. 그중에 구글 크롬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트위터 확장을 하나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Google Chrome의 4.0버전 (개발자버전)에서 정식으로 확장기능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파폭처럼 여러가지 부가기능을 쉽게 사용할 수 있지요. 이 확장기능을 사용하시려면 현재 자신의 크롬 버전을 확인해보셔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설치를 하셨다면 크롬 3.0버전이 설치가 되어있을겁니다. 현재 이 버전이 정식버전이니까요. 개발자버전은 베타버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럼 크롬부터 버전업을 해볼까요? 이곳을 참고하시면 업그레이드를 하실 수 있습니다. 이쪽 링크에서와 설명해드린 PBTweet처럼, 똑같이 크롬드 버드를 검색하셔서 설치하시면 됩니다. 귀찮으신 분은 이 링크를 클릭하셔서 받으시면 됩니다.ㅋㅋㅋ

그럼 이렇게!

이거슨 그..그림판 ㄷㄷㄷ

사..사실 이렇게는 아니지만.. 제가 약간 손을 (그래봐야 설정ㅋㅋ) 본 상태라 탭의 갯수 등이 다르게 나올겁니다. 일단 간단하게 기능을 살펴볼게요.

1. 트윗 작성창
말그대로 트윗을 작성하는 곳입니다. 평소에는 비활성화 되어있지만, 아래에 설명할 6번 버튼을 누르시면 이렇게 활성화가 됩니다.

2. 크롬드 버드 확장 아이콘
크롬드 버드를 설치하시면 이렇게 모습이 뜨게됩니다. 새글이 뜨면 색이 바뀌면서 새로운 글 갯수를 나타내게 됩니다.

3. 짧은 주소
주소를 짧게 줄여주는 기능이 내장되어있습니다. 저곳에 주소를 입력하면 아래에 탭이 뜨는데, 그 버튼을 누르시면 주소가 짧게 자동으로 줄여저서 내용에 들어가게 됩니다.

4. 현재 주소를 짧게 만들기
이 버튼을 누르시면, 현재 활성화 되어있는 창을 자동적으로 짧게 줄여서 본문에 삽입합니다.

5. Tweet it!
말그대로 본문을 트윗하는 버튼입니다.

6. 본문 입력칸 표시/감추기
이 버튼으로 본문 입력칸을 표시할지, 감출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7. 옵션
옵션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새로고침 되는 주기라든지~

8. 모두 읽음으로 표시
이 버튼을 읽으면 새에 표시된 숫자를 없앨 수 있습니다. 다시말해 모든 트윗을 읽음으로 표시할 수 있다는거지요. 근데 어찌된 영문인지 잘 동작하지 않는듯 합니다 -_ -;;;

9. 부가기능버튼
☆ : 즐겨찾기에 이 트윗을 추가합니다.
◁ : 이 트윗에 바로 리플을 답니다.
▷ : Retweet을 합니다. 트위터 웹에서 지원하는 Retweet과 동일합니다.
▤(말풍선) : Old school RT를 합니다. 이 버튼을 누르면 본문 작성하는 창으로 "RT @닉네임 내용"의 형태로 바로 작성이 되어서 예전에 리트윗 업데이트 되기 전에 수동으로 리트윗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자신의 의견을 덧붙일 때 사용하면 되겠지요?


 아참, 탭설명을 빼먹었는데 저 탭은 (옵션에서 탭의 종류나 갯수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그 해당하는 트윗들을 볼 수 있는 기능입니다. 설명안해도 다들 아시겠죠?



 간단하게 크롬드 버드의 기능을 살펴봤습니다. 기본적으로 필요한 기능은 모두 제공하고있어서 저도 나름대로 만족하면서 쓰고있습니다. 어떠세요? 써볼만 하신가요?


2010년 1월 14일 목요일

디씨 힛갤을 정ㅋ벅ㅋ






히히히히히 올해는 운이 좋군요. 디씨질 10년만에 힛갤 수늬꿘을 정ㅋ벅ㅋ

틀리기 쉬운 ~로써 와 ~로서의 구분.

본 짤방은 본문과 전혀 무관함을 밝힙니다. 전 잡혀가기 시러효 ㄷㄷㄷ

로서 : (신분)
애플빠로서 살 수 밖에 없다.
직원으로서 당연히 팔아야 한다.
로써 : (도구)
맥북으로써 맥북프로를 대신한다.
 DVI변환 케이블로써 애플시네마의 뽐뿌를 막았다.

예문이 어째 별로 적당치가 않은 것 같은데 -_ -;;

Apple iMac 21.5", 27" Box 크기.


사진출처 : modmyi.com

27" iMac

Length: 30"
Depth: 9.5"
height: 23.5"

21.5" iMac

Length: 25"
Depth: 8"
height: 22"
아이맥의 박스 크기입니다.
AA항공사 기준 3면의 합이 62인치가 넘지 않는 물건을 화물칸으로 보낼 수 있는데, 27인치는 2인치 초과군요...

참고로 AA항공사 규정은,

기내용
45in/114cm/40lb/12kg
수하물
62in/157cm/50lb/23kg

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아이맥을 미국에서 사서 한국으로 가져가면 어떨까? 라고 생각해서 알아본 내용인데, 많이들 말리시더라구요. 일단 제품의 안전을 보장할 수 없으며, 일단 저렇게 보시듯 박스의 크기도 더 크구요. 그러면 추가요금이 붙을텐데 이렇게 되면 미국에서 조금 싸게 사서 가서 결국 손해보는 경우가...



1월 27일, 애플 신제품 발표회!


 이곳저곳에서 지금 애플의 신제품 발표회가 1월 27일로 예정되어있다는 이야기를 하고있습니다. 그날 무엇을 들고나올것이냐!! 아마 현재 가장 뜨거운 감자인 애플타블렛, iSlate와 신제품이 나올 시기가 되어서 서서히 루머들이 뜨고 있는 MacBookPro가 되지않을까 예상해봅니다.

 iSlate는 맥북과 비슷한 스펙을 달고나온다는 루머도 있고, 설마 정말 Snow Leopard를 탑재하고 나온다는 루머도 있었지만, 최근에 iPhone OS 4.0이 1월 27일로 연기가 되었다는 이야기가 도는걸 봐서는 아이폰 os를 탑재하고 나올듯 싶습니다. 1월 27일로 연기가 되었다, 100%아닐까요? ㅋㅋ

 맥북프로는 6개월마다 한번씩 제품들이 리뉴얼이 되는데, 이제 나올때가 되었지요. i5프로세서를 달고 나온다는 말이 있는데, 아마 15인치 이상 제품에서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예상이 됩니다. 물론 13인치가 종전 그대로의 코어2듀오 프로세서를 달고 나올지, 아니면 i3프로세서를 달고 나올지 역시 기대가 되구요.

 거기다가 지금 한국에서 팔리는 맥북프로와 미국에서 팔리는 맥북프로는 엄청난 가격차이가 있죠. 13인치 기본모델을 기준으로 한국에선 170만원에 육박하는 가격이 미국에서 현재 환율 (1122원) 적용하면 140만원대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제 환율도 내려가고 했으니 이 가격도 어느정도 안정화 되어서 나오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해봅니다.

 어떻게 기다리지 ㅠㅠㅠ

구글 크롬의 새로운 기능? 북마크 동기화.


 구글 크롬 4.0 (개발자버전) 을 설치하면서 한가지 눈에 띈 기능은 '북마크 동기화'기능입니다. 매번 윈도우를 뒤집어엎는 파워유저라면 즐겨찾기 유지하는것도 나름 귀찮은 일이라는걸 알고 계실겁니다. 아닌가요? 저는 파워유저가 아니라서 잘 모르겠습니다.ㅠㅠ 사실 저는 즐겨찾기를 잘 안써서... 요즘 주소창에도 자동완성 기능이 되다보니 조금만 치면 오히려 더 빠르게 사이트를 들어갈 수 있더라구요. 거기다가 구글리더로 RSS를 등록해놓으면 블로그도 더 쉽게 볼 수 있구요. 어쨋든, 이번 신버전(에서 생긴거같습니다. 왜냐면 3.0버전에선 제가 발견을 못했으니 그냥 그럴거라고 추측하는 무책임한 포스팅 -_ - 확인할라면 귀찮잖아요 -ㅁ- ㅋㅋㅋ)에서는 구글 계정으로 북마크들을 백업시켜주는 새로운 기능이 생겼습니다. 새탭 페이지 아래에도 뜨고, 설정 및 관리 페이지에 보시면 북마크를 싱크시키는 메뉴가 있습니다. 간단하게 구글 계정만 입력해주시면 끝!

 이 글을 쓰다가 너무 무책임한것 같아서 검색해보니, 역시 개발자 버전(4.0이상)에서만 지원하는 기능이군요. 앞으로 포멧할때마다 즐겨찾기 백업해놓을 필요가 없을듯 싶습니다. 아, 나 즐겨찾기 등록 안하지 -_ -;

2010년 1월 13일 수요일

아이폰 4세대 루머?!


 사실 애플물건들 루머야... 거기서 거기지만 이 루머는 제발좀 이루어졌으면 좋겠네요. 디자인이 ㅎㄷㄷ 요즘 제품들이 알루미늄화 되는거랑도 잘 맞고(특히 아이맥 신형과 싱크로율이 대단하네요) 말이죠. 다른 하드웨어 언급한 내용은 별로 관심은 없지만 (이런거 찾기시작하면 한도끝도없는 애플루머들 ㄷㄷ) 출처가 KT라는게 신기하네요. 사진은 아마 KT는 아닐듯.

iTunes 리핑하다가... AAC와 MP3, VBR.


아이튠즈로 이번에 도착한 시디를 몇장 리핑하면서, 트위터에서 ysh419 님과 포멧에 관한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궁금해진김에 구글링으로 찾아봤지요. AAC포멧과 MP3포멧의 차이점이랄까요?

 AAC(Advanced Audio Coding)는 현재 Apple에서 기본적으로 채용하고있는 음악 포맷입니다. Mp3보다 같은 비트레이트 대비 음질이 좀더 좋다고 하는군요. 뭐 막귀라 잘 모르겠지만, 이런 정보는 애플빠인 저에게 플라시보효과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필요하다고 봅니다.ㅋㅋㅋㅋ 자세한 정보는 위키피디아에서 확인하세요.

 또 이번에 VBR(Variable bitrate)에 대해서도 찾아봤습니다. 가변비트레이트라서 그만큼 고음질이 필요한 부분만 비트레이트를 낮추는 줄로만 알고있었는데, 필요한 부분에서는 올리기도 하는군요. 오늘 이것저것 많이 배웁니다. 역시 자세한 정보는 위키피디아에서 확인하시구요. 참, 반대로 고정비트레이트는 CBR(Constant bitrate)이라고 합니다.

 뭐 잘 모르겠고, 중요한건 음원보다 리시버!!!

2010년 1월 12일 화요일

hotmail 을 Gmail 로 옮기기.


 꽤나 오래전부터 Google로 갈아타기 프로젝트들 중에 가장 복잡하고 귀찮은일이, 지금 9년째 써왔던 Hotmail을 Gmail로 갈아타는것이였습니다. 거의, 아니 사실상 모든 서비스의 가입, 수신주소 죄다 핫메일로 되어있다보니 이걸 바꾸는게 영 빡신일이 아닐까 싶네요.

 오늘 구글 크롬에 Gmail 확장을 설치하고 크롬에 Gmail이 바로바로 뜨는걸 보고 조금씩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한꺼번에 다 하려면 답이 없으니 앞으로 오는 메일주소부터 차근차근 바꿔보려구요. 이상하게 핫메일은 크롬에서 뒤로가기를 누르면 받은편지함으로 가는게 아니고 무슨 메일 전송했던 부분으로 가더라구요. 이거말고는 크게 불편한 점은 없으나 이것도 구글로 갈아타기 프로젝트중에 하나이니..ㅋㅋ 사실 그리고 저게 엄청 불편합니다. 뭐 확인하나하고나서 계속 편지함을 눌러주는것도 귀찮구요. 일단 파일 전송도 그렇고 오래놔두면 로그인도 풀리고 (뭐 이건 단점이랄순 없지만요) 지메일처럼 바로바로 메일이 왔다고 뜨지도 않고 일일이 새로고침을 눌러줘야되고...어라? 생각보다 많네요. 재빨리 버리도록 해야겠습니다.ㅋㅋㅋ

 어느정도 중요한 메일이 핫메일로 오지않게되면, 지메일에서도 핫메일로 새로오는 메일들을 받아볼 수 있으니 더이상 핫메일을 들어갈 필요가 없겟죠. (물론 바로바로 오지는 않는다는 단점이 있긴하지만요) 아무튼, 구글이란놈은 뭐 워낙에 대단한놈이라... 이리되면 크롬OS도 써도 되겠는데요??ㅋㅋ

구글 크롬의 새로운 기능, 확장.




생각해보니 웹어플리케이션은 카테고리를 소프트웨어로 해야할지, 네트워크로 해야할지...

아무튼, 방금 크롬을 개발자버전 4.0으로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업데이트를 하시려거든 이곳을 클릭하세요. 그럼 이렇게 버전이 바뀌게 됩니다. 한가지 명심하실 것은, 이 버전은 개발자용 베타버전입니다. 정식버전과는 다르게 불안정할 수 있습니다. 뭐 사실 뭐 알고 쓰는게 아니라 단순히 확장기능을 써보려는거라서 저는 별생각없이 했습니다.ㅋㅋ


일단, 저는 이상태에서 확장기능을 인식하지 못하는 버그(인지 제실수인지-_- 3.0버전에서 새로 설치하기로 해서 버전까지 확인을 했으나 제대로 업데이트는 된것으로 보였습니다. user어쩌고저쩌고 폴더도 삭제했고, 웹어플리케이션 바로가기도 사용하지않았으니... 뭐 어찌되었던 정식과 개발자버전은 업데이트가 안될지도 모르는 거구요. 어쨋거나 4.0은 아직 베타이니!!!)가 있어서, 깨끗하게 모두 삭제 후 재설치하였습니다. 결론은 성공.


설치된 모습입니다. 이 간단한걸 그 고생을 했다니... 아무튼 필요한 GMail 확장과 트위터 확장을 설치했습니다.

트위터에서 사용되는 API인 pbtweet은 사실 확장은 아니고 플러그인 방식으로 스크립트를 수정해서 등록하는 방법으로만 존재했는데, 구글링을 하다가 얄루카님께서 크롬확장용으로 만드신 파일을 발견하고 손쉽게 등록 할 수 있었습니다. 그냥 받으셔서 실행하시면 됩니다. 다시한번 얄루카님께 감사를~

이제 MSN에서 Gmail로 하루빨리 옮겨야 한다는 생각이 강해지네요. 아직 귀찮아서 새로 가입하는 서비스만 Gmail로 등록했는데, 앞으로는 이전 서비스들도 가능한한 Gmail로 다 옮겨야겠어요. 아무튼 더 필요가 느껴지면 앞으로 하나둘 추가해볼 생각입니다.

갤러리를 둘러보니 정말 솔깃한 서비스들이 많더라구요. 하지만 그럼 크롬의 강점인 심플함과 속도가 사라지겠죠?? 적당히 적당히~

구글 크롬 4버전




크롬을 정식으로만 (3.5사용중입니다) 쓰다보니 그 위에 버전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몰랐는데, 오늘 알아보니 개발자 버전으로 4버전 이상이 나와있었네요. 일단 확장기능이 추가되었다고는 하는데, 사실 pbtweet을 알아보느라고 찾아본거라 뭐 자세하게는 알아보지 않았었습니다. 아직 고민중이예요. 확실히 구글은 재밌군요.ㅋㅋ

맘같아선 크롬 OS도 깔아보고싶지만... 조만간 OSX으로 넘어갈 생각이라 ... 귀찮아졌습니다.ㅋㅋ

2010년 1월 7일 목요일

해킨토시 + VHD

맥을 사려고 준비는 하는데... 그전에 있는 컴퓨터로 뭘 할 수 있을까 하다가
해킨토시를 깔아보려고 알아봤습니다. 진행되는대로 업데이트를 해 볼 생각입니다.
현재 저는 HP mini 1013tu를 사용중입니다. 넷북이죠.

목표
1.VHD기능을 이용해서 그안에 windows7을 설치한 후, SDHC카드로 옮겨서 포터블 운영체제를 만든다.
2.남은 16GB SSD에는 해킨토시로 OSX 레오파드를 설치한다.


1번 : 대충 스누피님 블로그 관련글을 좀 봐오다가 생각해본것입니다. 스누피님 블로그에 보니 대충 될거같길래 한번 시도해보려구요.

** 라고 작성을 하다가 한번 더 검색을 해봤는데, 안된답니다 -_ - 이곳에서 USB로 검색해보시면 관련글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VHD파일을 USB에 넣어서 그 USB로 부팅을 할 수 는 없답니다.
흠.. 고민이네요.. 지금 하루를 VHD에다가 쏟아부었는데 좀 일찍검색해볼 걸 그랬습니다. SSD가 16GB밖에 안되는지라 OSX를 깔기도 버거울텐데 말이죠. 아무래도 이 문제는 컴퓨터를 새로 산 뒤에 생각해봐야 할 문제인것 같습니다 -_ -;;



일단 그럼 2번으로 들어가는것도 문제가 있네요. 뭐 주로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이야 OSX에서도 충분히 구현이 되는 상황이겠지만... 생각을 더 해봐야겠습니다. 거실에있는 공용PC로 그 작업들을 하려면 아무래도 복잡할거같고... 좀더 알아봐야겠습니다.




2010.01.06 17:35
현재 제가 쓰는 1013tu에 해킨토시 (레오파드) 설치성공하신분의 블로그를 보고 따라하기로 했습니다. iDeneb 1.3 - OSX 10.5.5 가 있어야 한다는군요.

2010.01.07 01:35
가..가짜자료

2010.01.07 14:30
가..가짜자료 (2)

2010.01.07 22:00
때려칩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만간 맥살꺼니까요 뭐 쳇ㅋㅋ

2010년 1월 2일 토요일

저는 신을 믿습니다.


저는 지름신을 믿습니다.

그분의 가르침에선 절대 벗어날수 없어요.

이미 우리 주변은 그분의 가르침속에 살고있지요.

사실 지금 주변을 둘러보세요, 그분의 말씀으로 인하여 생성된 창조물들이 보일겁니다.



절 지배하시는 유일한 분입니다.

찬양하라~ 방금 시디 두장 지름으로써 그분의 가르침에 한걸음 다가섰습니다.

 

통장잔고신따위는 이도교입니다. 그딴거 믿으면 안돼요.

그놈이 말하는건 다 거짓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놈의 말을 항상 무시하면서 지름신의 말씀에만 귀를 기울입니다.

아마 좀더있으면 천사가 저를 방문할겁니다. 거대한 상자들을 들고 말이죠.




눈을 감고 귀기울여 보시면 그분의 말씀이 들릴겁니다.

"질러라, 그리하면 너에게 만족감을 주나니.."
 

2010년 1월 1일 금요일

텍스트큐브에서 트랙백 보내는 방법.



이럴수가........... 정말 간단한 방법이였습니다.

 글을 작성하시고 나면 이 화면이 보이죠?


저기에 트랙백 주소를 붙여넣기 하시면 됩니다. 아래에 추천도 뜨는군요.


일단 글을 작성하고, 확인페이지에서 글 목록의 오른쪽에 있는 '글 보내기'버튼을 클릭하면,
트랙백을 보내는 곳이 나오는군요.

충격적이군요 -_ - 이렇게 간단한것도 못찾아서 구글링을 한 제가 한심스러워지네요 -ㅁ-;;



추가, 위에 보이는 환경설정에 들어가면, 글 작성하고 나서 바로 트랙백을 보낼 수 있습니다.

이곳을 체크해주시면 됩니다. 환경설정 → 글쓰기 → 글작성설정 → 글최초공개시 글 보내기창을 자동으로 엽니다.에 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