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6월 10일 수요일
20090609, 티스토리로 옮겨야지.
싸이에 안드로메다 소설- 이라는 카테고리로 열심히 소설을 써서 올리고 있는데, 조회수가 이건 뭐 안습. 나에게 관심좀 가져주세요. 이제 티스토리에 올려서 관심을 받아야지. 근데 누가 봐준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도 봐주지 않는데 그냥 내 자기만족임. ㅇㅇ? 어차피 인생은 자기만족 ㅇㅇ?
20090521, Coldplay in Nissan Pavillion VA.
OPENING













MERCHANDISE
대충 물건 파는 곳을 보면,




GUEST 1


GUEST 2



COLDPLAY
드디어 대망의 콜플
우왕ㅋ굳ㅋ
일단 어느때나 그러듯 닥치고 셋리스트부터 살펴보자.
닥셋
setlist_
1."Life in Technicolor"
2."Violet Hill"
3."Clocks"
4."In My Place"
5."Yellow"
6."Glass Of Water"
7."Cemeteries Of London"
8."42"
9."Fix You"
10."Strawberry Swing"
11."God Put a Smile upon Your Face" (Partial Techno Remix)
12."Talk" (Partial Techno Remix)
13."The Hardest Part" (Chris Martin Solo Piano)
14."Postcards From Far Away" (Chris Martin Solo Piano)
15."Viva la Vida"
16."Lost!"
17."Speed Of Sound" (Acoustic)
18."Death Will Never Conquer" (Acoustic, sung by Will Champion)
19."I'm A Believer" (Neil Diamond Cover - Acoustic)
20."Viva La Vida" (Remix Interlude)
21."Politik"
22."Lovers in Japan"
23."Death And All His Friends"
Encore
1."The Scientist"
2."Life in Technicolor II"
3."The Escapist" (Outro)
우왕 ㅠㅠ 초반에 셋리스트 대박
인마플레이스에서 신나게 떼창하다가
옐로우 나오니까 와우 온몸에 소름이
옐로우가 이번공연 최강간지였던듯
노란색 조명 쏴악 뿌려주고
갑자기 아이돌무대에서나 볼듯한 거대풍선 사람들한테 마구마구 쏟아줘서
둥실둥실 거기다 떼창까지 우왕 ㅠㅠ
픽스유 아오 대박
비바라비다랑 바이올렛 힐 신보쩔었고
러버스인재팬 아오 이 친일밴드
아주 뮤직비디오가 일본찬양임
중간에 오른쪽으로 임시무대 꾸민곳으로 장소바꿔서 했던
테크노리믹스버전 몇곡이랑
크리스마틴 피아노 솔로무대 간지였음 ㅠㅠ
그리고 다시 무대 또 바꿔서
왼쪽으로 임시무대 꾸민곳
내앞으로 휙 지나감 우왕
어쿠스틱 버전으로 스피드오브사운드를 내가 들었나?
난 이번에 공연때 스옵사 못들은줄알고
막 실망했었는데 셋리스트에 있엇네?
어쿠스틱으로 짧게짧게 해서 내가 못알아들을정돈
아니였을텐데 이상함
나 스옵사 빤데
걍 셋리스트가 공연마다 조금 다른가?
다른건 동영상 대조해봐도 거의 맞는데
내가 못들은건강 ㅠㅠㅠㅠ
퇴장할때 이스케이피스트는 너무 슬프고 외로움
아오 나도 공연 같이 다니구싶어 ㅠㅠ
























물론 이번 앨범은 내 스타일에서 조금 벗어나긴 했지만, 역시 콜드플레이는 반드시 봐야했던 공연이였다. 우리나라에도 한번 와주길!!
20090609, Olympus의 Micro Four Thirds루머들.
지금 가장 관심있는 올림푸스의 마이크로 포서즈. 요즘 삼성이랑 마포진영의 올림/파나 쪽이 참 볼만한 소식들이 매일매일 나와주셔서 덕질이 즐겁다. 일단 올림 마포에대해서 간단하게 살펴보면!
(애초에 개발 컨셉 자체가 올림푸스 PEN시리즈의 계승으로 만들어진 것)
올림푸스 마이크로 포서즈 마운트
(135포멧 대비 2배 크롭)
7월초 발매
(발표는 6월 15일)
크기 및 무게 : 120x70x35mm 300g
(크기는 DP1보다 작고, LX3보다 큼)
일단 발표된 렌즈는 두가지
(17mm F2.8 (환산 34mm) , 14-42mm F3.6-5.6 (환산 28-84mm) )
BodyIS
(바디에 손떨림방지내장, 그니까 렌즈쉬프트가 아니고 센서 쉬프트!)
3인치 LCD
(틸트,스위블은 안됨,라이브뷰 지원, 라이브뷰때도 손떨방 작동)
G1과 동일한 AF센서
SD 카드
(XD픽쳐카드에서 벗어났으니 이제 올림푸스도 저렴한 메모리~)
화소 : 13M
RAW JPEG RAW+JPEG
동영상 지원
(1280x720 7min, 640x480 14min)
ISO 200~6400
(유효감도는 얼마나 될지;;)
셔터속도 : 60-1/4000
17mm 광학 외장 뷰파인더 (별매)
(이런것들이 덕질의 즐거움을 주는 별매셋~!!!)
가격은 kit가격으로 990$.
(아마 14-42mm F3.6-5.6킷이지 않을까?)
간단히 루머로 뜬 사진들을 보자면,



LX3와 DP1과의 크기비교. SLR클럽의 올림푸스 신게에서 퍼옴, 별자리물고기님의 자료. 문제가 될시에는 삭제하겠습니다.


크기는 일단 합격, 스펙도 합격. 하지만 전면부 디자인은... 이거슨...아니야..... 그리고 유효감도가 얼마나 나와주느냐에 따라서 달라질듯. 개인적으로 번들렌즈킷 말고 17미리 킷이라면 더 좋겠다.
그리고 이것은 보이그란다에서 정식으로 발매한 마이크로 포서즈용 M마운트 어댑터.



이것으로 마이크로 포서드 마운트를 사용하는 모든 카메라(라 봤자 지금은 G1과 GH1, 이제 나올 올림마포가 전부지만) 에서 수많은 M마운트 렌즈등을 사용할수 있다. 카메라가 작아서(G1의 경우) 너무나도 잘 어울리더라! 거기다 LTM을 이용하면 스크류 마운트까지 이용할수 있으니... 하지만 2배크롭이기 때문에, 28미리를 사용한다고 해도 56미리가 되어버리니 표준을 쓰기 위해선 광각이나 초광각의 선택이 불가피할듯. 하지만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M마운트 광각렌즈 가격은.... 하지만 굳이 라이카 M렌즈가 아니더라고, 짜이스 M마운트정도만 가도 선택의 폭이 넓어지니까. 짜이스 또한 무적의 비오곤이 있지 않은가! 그리고 보이그란다 렌즈로 가도 분명히 가격적인 메리트는 있다고 생각.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발표일... 이것만 제대로 나와준다면... 널위해 M6를 넘겼다! 남은것은 지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