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일 일요일

20081102, 티스토리를 시작하다.

네이버 블로그는 가장 많이 사용하고 접하기 쉽지만 너무 가볍다.
싸이월드 블로그는 미니홈피와 연동할수 있지만 제한이 많고 기능이 부실하다.
이글루스는 알아본것도 없지만 SK로 넘어가고나서부터 시원찮(단)다.
태터툴즈는 너무 어려웠다.(-_ -)


티스토리, 이거다.




초대해 주신 Karion(http://karion.tistory.com/)님과,
계속해서 대화했었던 smartjoke(http://smartjoke.tistory.com/)님께 감사의 말씀.


앞으로 시간나는대로 하나둘 정리해야지.

일단, 오늘은 그 시작의 시작.
 

댓글 5개:

  1. 처음이 힘들죠 ㅎㅎ 저도 티스토리가 그나마 편해서 다른데서 할 생각도 못하고 있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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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Karion - 2008/11/18 19:10
    그나마 저는 예전에 태터를 해봐서 적응하기 쉬웠던것 같아요, 태터랑 거의 비슷하니까요.. 그때보다 훠~얼씬 쉽긴 하지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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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그 카리온님 블로그에 갔다가 방명록에 흔적이 있기에 넘어왔습니다. ^^ 둘러보고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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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워터아이 - 2008/11/20 20:08
    아, 네 ㅎㅎ 반가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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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trackback from: 사과의 노래의 생각
    20081102, 티스토리를 시작하다. 네이버 블로그는 가장 많이 사용하고 접하기 쉽지만 너무 가볍다. 싸이월드 블로그는 미니홈피와 연동할수 있지만 제한이 많고 기능이 부실하다. 이글루스는 알아본것도 없지만 SK로 넘어가고나서부터 시원찮(단)다. 태터툴즈는 너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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