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곳저곳에서 지금 애플의 신제품 발표회가 1월 27일로 예정되어있다는 이야기를 하고있습니다. 그날 무엇을 들고나올것이냐!! 아마 현재 가장 뜨거운 감자인 애플타블렛, iSlate와 신제품이 나올 시기가 되어서 서서히 루머들이 뜨고 있는 MacBookPro가 되지않을까 예상해봅니다.
iSlate는 맥북과 비슷한 스펙을 달고나온다는 루머도 있고, 설마 정말 Snow Leopard를 탑재하고 나온다는 루머도 있었지만, 최근에 iPhone OS 4.0이 1월 27일로 연기가 되었다는 이야기가 도는걸 봐서는 아이폰 os를 탑재하고 나올듯 싶습니다. 1월 27일로 연기가 되었다, 100%아닐까요? ㅋㅋ
맥북프로는 6개월마다 한번씩 제품들이 리뉴얼이 되는데, 이제 나올때가 되었지요. i5프로세서를 달고 나온다는 말이 있는데, 아마 15인치 이상 제품에서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예상이 됩니다. 물론 13인치가 종전 그대로의 코어2듀오 프로세서를 달고 나올지, 아니면 i3프로세서를 달고 나올지 역시 기대가 되구요.
거기다가 지금 한국에서 팔리는 맥북프로와 미국에서 팔리는 맥북프로는 엄청난 가격차이가 있죠. 13인치 기본모델을 기준으로 한국에선 170만원에 육박하는 가격이 미국에서 현재 환율 (1122원) 적용하면 140만원대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제 환율도 내려가고 했으니 이 가격도 어느정도 안정화 되어서 나오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해봅니다.
어떻게 기다리지 ㅠㅠㅠ
1/27 이미 홀이 예약되었다고 하더군요.확실히 출시는 될거같습니다..맥북프로 13인치구입예정인데, 하극상이 일어난것처럼 가격하향되서 출시되겠죠? 많이 기대됩니다. 주위에선 자꾸 말리고 바이오를 추천하는데..절 붙잡아 주세요..ㅠㅠ
답글삭제@nimaworld - 2010/01/14 15:33
답글삭제자, 이래선 안됩니다. 한번 지름신이 오시면 그분을 멀리할수 없는것처럼 어차피 우리는 사과의 노예입니다.ㅋㅋㅋㅋㅋ 그리고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애플이 언제 남에게 뽐뿌받지 못해서 안샀답니까? 신제품 나오자마자 공식 사이트에서 휘황찬란한 미사여구를 동원해서 난리를 칠테니... 그리고 개인적으로 바이오는 너무 비싸다고 생각되옵니다 -ㅅ-ㅋㅋ
국내사용환경이라든지 맥에서 윈도돌릴때 문제점이라든지 겁을주는 사람들이 많네요..하지만 뽐뿌를 위해서라면..후회없는 선택이겠죠? 이런 이상 27일이 더더욱 기다려지네요~!!!!!! 안나온다면 더 기다려야하는건가요 ㅠㅠ?
답글삭제@nimaworld - 2010/01/14 15:40
답글삭제걱정이 되시면 일단 IE가 아닌 다른 브라우저로 인터넷을 사용해보시면 됩니다. 사실상 익스플로러에서 사용되는 액티브엑스 플러그인을 제외하고는 전혀 지장이 없거든요. 그리고 맥에서도 얼마든지 윈도우즈를 돌릴수 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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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삭제1월 27일, 애플 신제품 발표회! 이곳저곳에서 지금 애플의 신제품 발표회가 1월 27일로 예정되어있다는 이야기를 하고있습니다. 그날 무엇을 들고나올것이냐!! 아마 현재 가장 뜨거운 감자인 애플타블렛, iSlate와 신제품이 나올 시기가 되어서 서서히 루머들이 뜨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