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17일 토요일

스크램블드 에그.


 자취생이다보니 만들어먹는게 많아서 요리카테고리를 만들어봤습니다. 야식으로 만든 스크램블드 에그인데.. 뭐 사실 처음만들었고 뭐가먼지 그냥 계란맛으로 먹으려고 만들어봤습니다.

 재료는,
 계란, 우유, 치츠, 마늘, 파, 양파, 소금, 다시다(?), 통깨 등등 냉장고에 있던것들

 야참이라 고기류는 안넣었지만 이미 칼로리는 .... 아무튼 태어나서 처음 만들어본것 치고는 맛있더라구요, 그냥 양이고 뭐고 대충 싸잡아 넣어서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찾은대로 중불로 오래 익혔습니다. 맛있던데요?

댓글 4개:

  1. trackback from: 사과의 노래의 생각
    스크램블드 에그.: “자취생이다보니 만들어먹는게 많아서 요리카테고리를 만들어봤습니다. 야식으로 만든 스크램블드 에그인데.. 뭐 사실 처음만들었고 뭐가먼지 그냥 계란맛으로 먹으려고 만들어봤습니다. ”재료는,… http://bit.ly/dgvh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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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rackback from: 사과의 노래의 생각
    스크램블드 에그.: “자취생이다보니 만들어먹는게 많아서 요리카테고리를 만들어봤습니다. 야식으로 만든 스크램블드 에그인데.. 뭐 사실 처음만들었고 뭐가먼지 그냥 계란맛으로 먹으려고 만들어봤습니다. ”재료는,… http://bit.ly/dgvh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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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자취생 치고 꽤나 다양한 재료들을 사용하시는군요ㅎㅎ

    사진상으로는 으깬감자에 참치를 버무린듯한 색상이네요ㅎㅎ



    자취생은 식사관리를 잘해야한다죠_ 힘들어도 식사는 꼭 하고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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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OborodokiO - 2010/04/18 04:36
    사실 보면 정말 맛없게생겼어요.ㅋㅋㅋ 저 그래도 나름 잘해먹고 사는편이랍니다, 물론 각종 재료들이 남아있을때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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