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12일 금요일

손목을 위해 지른 손목보호대들.

사진 출처는 공식 홈페이지.

 노트북 쓸 때는 정말 손목증후군이 아닌가 싶을정도로 손목이 시큰거렸습니다. 맨날 무릎에 놓고 해서 그런가... 아무튼 그 증상을 좀 예방하고자 이번에 나름 큰돈 들여서 지른 엘레콤 손목보호장비들입니다. 위에 키보드용은 사이즈가 애플 키보드랑 정말 딱맞더군요. 역시 넷북 쓸때 엘레콤 파우치를 너무 잘 써서 같은 회사로 주문했는데, 역시 만족합니다. 바닥이 끈적한(약간?)걸로 되어있는데, 아직 위치를 잡지 못해서 처음 살때 붙어있는 종이를 오려서 붙여놨습니다. 아무래도 무선이라 자리를 자주 옮기니까 섣불리 붙이지는 못하겠네요. 어쨌든 이것도 대만족!!

댓글 2개:

  1. 저도 종일 컴퓨터 앞에서 일하다 보니 손묵과 손가락이 아프더군요. 제가 아시는 분은 NASA에서 약 20년이 넘게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계신데요. 손가락 관절염이 오셔서 꽤 고생하고 계십니다. 조금이라도 젊었을때 손목이나 손가락 보호좀 해야겠어요...

    그래서 전 최근에 마우스는 왼손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불편했는데 사용하다 보니 편해 지더군요.. ^^

    (물론 정교한 컨트롤이 필요할때는 오른속으로 마우스질을 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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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i-on-i - 2010/03/24 05:30
    저희 외숙모께서도 프로그래머 이신데, 역시 같은 증상으로 병원을 다니고 계십니다. 저같은 인터넷중독은 일찍일찍 방지를 시작해야겠지요 :)



    마우스 왼손이라, 괜찮은 생각인데요? 저도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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