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출처는 공식 홈페이지.
노트북 쓸 때는 정말 손목증후군이 아닌가 싶을정도로 손목이 시큰거렸습니다. 맨날 무릎에 놓고 해서 그런가... 아무튼 그 증상을 좀 예방하고자 이번에 나름 큰돈 들여서 지른 엘레콤 손목보호장비들입니다. 위에 키보드용은 사이즈가 애플 키보드랑 정말 딱맞더군요. 역시 넷북 쓸때 엘레콤 파우치를 너무 잘 써서 같은 회사로 주문했는데, 역시 만족합니다. 바닥이 끈적한(약간?)걸로 되어있는데, 아직 위치를 잡지 못해서 처음 살때 붙어있는 종이를 오려서 붙여놨습니다. 아무래도 무선이라 자리를 자주 옮기니까 섣불리 붙이지는 못하겠네요. 어쨌든 이것도 대만족!!
저도 종일 컴퓨터 앞에서 일하다 보니 손묵과 손가락이 아프더군요. 제가 아시는 분은 NASA에서 약 20년이 넘게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계신데요. 손가락 관절염이 오셔서 꽤 고생하고 계십니다. 조금이라도 젊었을때 손목이나 손가락 보호좀 해야겠어요...
답글삭제그래서 전 최근에 마우스는 왼손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불편했는데 사용하다 보니 편해 지더군요.. ^^
(물론 정교한 컨트롤이 필요할때는 오른속으로 마우스질을 한답니다. ^^)
@i-on-i - 2010/03/24 05:30
답글삭제저희 외숙모께서도 프로그래머 이신데, 역시 같은 증상으로 병원을 다니고 계십니다. 저같은 인터넷중독은 일찍일찍 방지를 시작해야겠지요 :)
마우스 왼손이라, 괜찮은 생각인데요? 저도 해봐야겠습니다.